[경기도민일보] 새한BIF,“외식시장서 살아남는 비법은 일관된 맛과 간단한 조리과정”

작성자
I주I새한BiF
작성일
2021-05-13 15:54
조회
128



코로나19로 급성장중인 배달시장에 기존 업체들이 ‘샵인샵’ 형태로 다른 상호를 가지고 여러 메뉴를 마치 다른 매장처럼 전문적인 이름으로 선보이는 사태가 만연하다. 이에, 새한BIF 가 다양한 메뉴를 선보임과 동시에 흔들림없이 메뉴를 유지하는 꿀팁을 제시하고 있다.

새한BIF의 해법은 간단하다. 재주문하는 고객에게 변함없는 맛을 선사하고 간단한 조리과정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음식을 제공하는 것. 간단한 조리과정이라고 하면 마치 대충 만드는 것 같아 걱정되지만 실제 식당들에서는 이미 인건비와 효율성 문제로 조리의 대부분을 줄여주는 전용 소스를 보편적으로 사용한지 오래다.

1998년 창업한 주식회사 새한BIF는 소스와 복합조미식품 제조와 유통, OEM, 수출로 인지도를 높혀가고 있는 소스, 육수 전문 기업이다. 조미료 ‘쇠고기맛본다시’와 농축형 냉면육수 ‘단박냉면육수-8’ 등을 시작으로 각종 육수 베이스 제품과 한식, 중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법 담은소스를 생산하고 있다.

새한BIF 영업팀 정호영 팀장은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유통채널 ‘새한몰’을 통해 영상과 텍스트,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며 “유명 프랜차이즈 OEM을 통해 인정받은 제품력과 고농축되어 간단한 사용법을 가진 각종 제품을 부담없는 가격에 접해보실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새한BIF는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지난 3월 소스류와 복합조미식품에 이어 기타가공, 혼합장, 향미유의 추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추가로 취득해 제품 안정성에 힘쓰고 있다.

조성오 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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